그림속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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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포 조회 69회 작성일 2020-10-17 19:56: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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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의 나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나다운 나를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하여

*가장 나 다운 나를 받아들이고 개인적인 것들을 표현했던 화가 마르크 샤갈 이야기

그림 속 허세 이야기를 하는 iAn
마드리드 라디오스케치 대표
Hong ik University, Seoul, Industrial Design, Bachelor's degree 2010
Carlos III University, Art Management, Master's degree 2014
Hero.D Design Studio, Director 2010-2012

특강 문의:
greem1340@naver.com
instagram: @radio_sketch
radiosketch.com

music:

Track : 달빛 골짜기 / Moonlight Valley
Composer : 눈솔 Noonsol
Watch :


Sérénade à Notre Dame de Paris by Amarià https://soundcloud.com/amariamusique
Creative Commons — Attribution 3.0 Unported — CC BY 3.0
Free Download / Stream: http://bit.ly/2vkP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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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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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JOONPOP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Jvf...
• Available on:
Spotify: https://open.spotify.com/album/7k4pxz...
• Get in touch with Free Audio Library:
E-mail: flyhigh37@hanmail.net

Andrew Huang - Wistful Harp
허세 미술관 : 12:57 말이 헛 나왔네요ㅎㅎㅎ90세 아닙니다. 성격이 밝으셔서 그럴까요? 샤갈 98세까지 사셨습니다.
Ann _ : 어떤 소설도 샤갈은 삶과 예술에 의미있는 색이 있다면 그건바로 사랑의색일꺼라고 했다는 글귀가 생각나요.
아~~이 글귀가 역시 엔딩을 장식하는군요♡(선댓글 후감상이 이번만큼 기분좋을수가ㅋ)
이안님 샤갈예고를 보고 그림을 둘러봤는데 너무 공감되더라구요. 샤갈 그림의 모든것에는 사랑이....
오리발 : 오늘 영상에서 그림 시작하기 전의 프롤로그 정말 좋았어요. 남들에게 선호받지 못하는 나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내보일 줄 아는 자존감, 자신감. 피해도 숨겨도 나라는 나는 바뀔 수가 없다면 샤갈처럼 그리고 그런 모든 사람들처럼 당당해져야 겠지요. 여행하면서 겪은 스페인은 다른 유럽보다는 보여지는 인종차별이 덜하긴 했지만 실제로 산다면 또 다른 얘기겠지요. 이안님도 당당하게 잘 헤쳐나가고 계시지요. 고향에서 응원합니다. 늘 힘내세요

샤갈의 작품들을 생애와 세계사와 개인사를 엮어서 설명해 주시니 그동안은 그냥 따로따로 알았던 그림들이 하나하나 구슬을 꿴 듯 더 잘 이해가 되었어요. 모자란 데생능력은 좀 귀엽기까지 하고, 뭐 상관없죠 샤갈이 되는데는요.

샤갈의 그림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적어도 제가 본 범위 내에서는) 모두 순하고 귀엽고 평화롭고 웃고 있고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그런 존재들이네요. 동물들의 의미도 의미지만 표현력도 대단합니다. 닭이나 고양이나 소를 저렇게 표현할 수 있구나. 동물 표현 뿐 아니라 어떤 선들 사이에 생겨난 공간에 뜬금없이 아무이유없이(물론 작가는 이유가 있지만 제가 했다면)사람들을 그려두었다....제가 했다면 무슨 얼토당토않은 근본없는 짓거린가 하겠는데 샤갈이 하니까 샤갈이 되었네요. 그냥 어떤 공간에 그냥 어떤 색상을 붓질 해 둔것도 그래요. 예를 들면 암소 하얀 얼굴의 눈밑에 그 색상이요. 내가 하면 안되는데 작가가 하니까 작품이 되었어요. 이래서 거장인가요.

예술가는 자신의 상황이나 역경에 상관없이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자신감과 당당함 정도는 갖추고 있고, 그 표현을 통해 주변사람들에게 영감과 행복을, 그리고 만나보지도 못한 먼 미래의 사람들에게까지도 공감을 자아내는. 정말로 말그대로 ‘재능’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가졌으니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간혹 불행한 개인사가 있는 화가, 당대에 인정받지 못하고 가난하고 병들고 힘들게 살다가 나중에 그 그림이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치를 지닌 그림이 되어버렸다면, 그 화가는 생전에 그래도 행복했겠지요?
Dreaming Praha : 화가들의 그림들을 볼때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인상파 그림들은 처음엔 구별하기 더 힘들고..) 샤갈과 클림트 고흐 그림은 그냥 누구나 딱 봐도 화가가 누구인지 아는 매력이 있는것같아요. 샤갈은 정말 독보적으로 인간의 내면을 잘 표현한 화가 같아요. 오늘 영상 너무너무 좋은데요?!?! 영상도 좋고 목소리도 항상 멋지고~ 오늘도 덕분에 샤갈이라는 화가에 대해 많은걸 알게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모레 : 그림이 너무 순수한 것 같아요. 완벽한 빈틈없는 그림도 좋지만 샤갈의 그림처럼 아이같은 순수한 그림에 더 마음이 이끌립니다
김서영 : 최고에요
좋은영상 감사해요^^
안현희 : 좋은 작품과 설명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덕분에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Sujung Park : 와 이번 영상도 너무 좋네요. 당시 역사적 배경과 개인사를 같이 설명해 주시니 샤갈의 그림이 변화하고 있는 것도 보이고 잘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오미영 : 고향을 그리워하는 그려진 그림들이 참 다가오던데~ 아주 강하게~ 그리움
Jung Choi : 제가 아는 어느 분은 화가의 사생활을 알고 그림을 보면 도움이 안된다고 알고 싶지 않아 하더군요~ 하지만 전 그들의 사생활을 알고 작품을 만나게되면 작품이해가 더 잘되더라고요~ ㅎㅎ 오늘도 샤갈과 만나게 되어서 넘 기빠요~~ thank you~~

구약성경 속으로 끝까지 들어가면 무엇과 만나나요?

모피우스가 네오에게 했던 말을 영어로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You take the blue pill, the story ends. You wake up in your bed and believe whatever you want to believe. You take the red pill, you stay in wonderland and I show you how deep the rabbit hole goes.” 우리 말 자막은 : “파란약을 먹으면 여기서 끝난다. 침대에서 깨어나 네가 믿고 싶은 걸 믿게 돼. 빨간약을 먹으면 이상한 나라에 남아 끝까지 가게 된다.” 이제 당신 앞에 한 컵의 물과 신학펀치7회가 있습니다.

#구약성경은왜어떻게기록보존수정편집완성되었나 #이스라엘의역사 #계시 #영감 #인간저자 #이슬람과몰몬교
shinhakpunch신학펀치 : 신학펀치에 출연하는 권연경 교수와 김근주 교수가 해제를 맡은 시리즈(봄이다 프로젝트 출간)가 신학펀치 <지독한 소감>과 함께 합니다. 신학펀치 Round 7 ‘구약성경 속으로 끝까지 들어가면 무엇과 만나나요?’에 대한 시청 소감 남겨주시면 당첨자 두 분께 책을 보내드립니다. - 소감 길이에 미니멈과 맥시멈 없음. 형식에 제한 없음. - 다음 회차 업로딩 때 본 유튜브 채널 안에 있는 [커뮤니티]에 당첨자 공지하고 개별적으로도 연락.


시리즈에 대하여.

“두툼한 두께, 얇은 종이, 빼곡한 글씨. 흔히들 생각하는 오늘날 경전 모습이다. 이런 이미지를 깨는 성경책이 나왔다. 봄이다프로젝트의 'BIBLE in Hand 교양인을 위한 성경'이다.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판형에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세련된 이미지를 입혔다. 이번에 창세기를 다룬 <세상의 모든 처음>과 잠언·전도서·아가를 다룬 <지혜와 삶과 사랑>을 출간했으며, 구약 17권 신약 8권으로 2020년 안에 완간할 예정이다. 대한성서공회 <성경전서 새번역>(2001)을 번역본으로 사용했으며, 성경 본문을 읽으면서 던질 법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본문 아래 달았다. 구약 해제는 기독연구원느헤미야 김근주 교수(구약학)가, 신약 해제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권연경 교수(신약학)가 썼다” - 뉴스앤조이, [1일1책] 경전 모습 벗겨 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중에서

● Bible in Hand |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
01 세상의 모든 처음 – 창세기 (해제 김근주)
02 지혜와 삶과 사랑 – 잠언 · 전도서 · 아가
03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마가복음서
04 행진, 담대하게 거침없이 – 사도행전
05 영광의 탈출, 새로운 삶을 향하여 – 출애굽기
06 성취된 약속, 왕으로 온 메시아 – 마태복음서
07 선택, 어느 편에 설 것인가? - 여호수아 · 사사기 · 룻기
08 어둠을 딛고 빛을 읽다 - 이사야서

♣ 신학펀치 7회 & 8회 [지독한 소감] 이벤트는
출판사 ‘봄이다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

봄이다 프로젝트 (출판사)
https://blog.naver.com/hoon_bom
https://facebook.com/Itis.spring.2017/

* 제6회 영상 [지독한 소감] 당첨자는 ‘최최’님과 ‘Black October’님입니다. 개별적으로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갈튜브 : 와... 이 어려운 내용을 너무 쉽고 은혜롭게 설명해주셨네요.
특히 가장 고난이 깊었던 바벨론 포로기때 우리의 하나님이 어떤분이시고 자신들이 왜 이런상황에 오게 되었는가 하는 고민속에서 성경이 편집되었다는게 와닿습니다.

가장 힘들때 하나님이 왕이라고 선포하는것!!
Peter Kim : 방송을 보면서 유다가 멸망한 후 기존의 신앙이 더 이상 현실과 맞아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성경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추가하거나 기존의 것을 수정했을 거라는 두 교수님들의 생각은 저 같은 평신도가 성경을 바라보는 관점의 편견과 선입견을 와장창 깨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담은 성경책을 아무리 과거를 성찰했다고 해서 율법을 수정하고 편집했다는 사실을 통해서 소위 성경을 절대 건들면 안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그렇게 오래된 생각이 아닐 수 있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무시해왔던 예언에 대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재조명하면서 지금 이 현실을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성경을 수집, 집필, 편집하는 모습을 통해서 현재 코로나 시국에 많은 교회들이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 시기에 그 의미가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저를 포함한 교회가 가지고 있었던 하나님 말씀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과 편견들이 있진 않았는지 성경을 깊이 연구하면서 스스로를 점검하고 성찰해야 할 대목인 것 같습니다.
또한 성경적 계시관은 인간 저자를 부정한 적이 한번도 없고 사람의 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 된 것으로 결국에 성경은 사람의 글이지만 성령께서 역사하셨구나를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글을 만들 때 통상적으로 거치게 되는 과정을 부정할 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충분히 음미하면서 가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를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성경을 바라볼 때 어투나 텍스트 자구 하나하나에 목숨 걸고 덤버들게 아니라 본문 메시지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데 초점을 맞추며 성경의 온전한 의미 알수 있도록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 교수님 대화 도중에 성경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고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창세기부터 성경을 차근차근 깊이 묵상하기로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이번 신학펀치 시즌2 시청소감 이벤트가 제가 좀 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저의 편견과 선입견으로 하나님을 오해하고 그분을 단순한 형상으로 고정시킨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삶 가운데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에 대해 깊이 숙고하면서 그 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는 것처럼 성경을 묵상할 때에도 하나님과 저의 만남이 계시가 주어지는 과정 속에서 함께 녹아들수 있도록 하나님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권연경 교수님의 말씀하신 계시의 소통적 측면을 통해서 시대가 아무리 흐르고 무수히 변할지라도 성경에 흐르는 말씀의 생명력과 하나님의 깊은 신비, 섭리에 새삼 놀랍고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참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데 두 교수님의 폭 넓은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이제야 알게됐다니 정말 아쉽습니다ㅠㅠ 이제라도 열심히 역주행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도 설레면서 기대하겠습니다^^

#<구약성경 속으로 끝까지 들어가면 무엇과 만나나요?> # 시리즈
#CBSTV #shinhakpunch신학펀치 #신학펀치시즌2 #김근주교수 #권연경교수 #채선아아나운서 #Round7 #봄이다프로젝트 #지독한소감 #창세기
코로나종결자 :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렇게 믿음없이 망한것도 미신처럼 근거없이 무분별하게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고,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지 않고 예수님이나 하나님보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을 더 맹목적으로 추종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저는 지금의 문코로나게이트가 아주 오래전부터 준비되어온 대국민사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따로 계시를 받아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통계자료를 봐도 그렇고 과거에 2009년 6월 부터 2년 6개월 동안 환경부산하 국립환경과학원 바이오안전연구팀에서 인수공통전염병인 가금독감을 야생조류에서 모니터링하면서 일했던 경험에 비추어봐도 전혀 과학적이지 않고 불합리한 과잉방역으로 힘없는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로가는 문재인대통령은 대통령선거 전에 유권자들과 했던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았고 지금도 온갖 거짓말을 일삼고 있으며, 사과도 전혀 없고 오만방자하여 감히 하나님의 교회를 능멸하고 문을 닫게 하려는 더러운 수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류언론이 이제까지 어떻게 국민들을 속여 왔는지? 뭘속였다는 건지?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본문 중에 첨부한 영상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본부가 확진 사망자 통계를 의학적인 부검을 하지 않고, 주류언론을 이용해서 바람을 잡아 전국민을 그동안 속여 왔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비리의 온상은 문재인대통령을 중심으로 그 속에서 끝없는 악이 솟아나 온나라를 멸망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고 죽더라도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저항하고 싸울분들은 #코로나종결자 채널로 오셔서 모이기를 힘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태후 :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그리고 편집자님 열일하셨네용. 깨알 자막 귀여워요 ㅋㅋ
Damascus TV : 시즌 2 중 역대급이었던 것 같네요. 저렇게 쉬운 내용이 아닌데 두분 교수님의 내공이 높다보니 많은 분들께 큰 반발심 없이 쉽게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ㅎㅎ
러브조커 : 와.. 43분 너무 좋네요! ><
레오라TV : 이야... 한국의 대중적인 기독교 방송사에서 이런 내용을 다룰 줄 몰랐습니다. 신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아주 쉽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다소 예민하고 논쟁적일 수 있는 주제이지만, 오히려 제대로 알아야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몰몬교와 이슬람의 영감관과 비교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네요. 하나님께서 인간 저자를 배제하지 않으시고 그들과 함께 일하신다는 것이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성경은 인간을 통해 형성된 역사가 존재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뚝이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종교를 이제 만나보십시오 4:24
한책의사람 : 성경의 무오와 유기적 영감을 문자적-교리적으로 믿을 것을 강요받는 일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고백된 인간의 글로서, 두 교수님의 말씀처럼 "it works!"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작용한다는 면에서 영감을 이해하는 일 사이에서
무엇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영감인지 속시원한 답변을 얻은 것 같아서 후련합니다.
그들은 가장 처절한 고통 가운데서 길어올린 신앙의 정수를 기록에 담아 후대에 전달하기를 원했고,
우리는 그들의 진정성을 받아들고서, 동일한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라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깊은 신비요, 섭리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광대하신 만큼, 성경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세계의 광활함을 조금이나마 맛보고 갑니다.
오늘 주제도 참으로 유익했어요.. 감사합니다 ^^ 신학펀치, 다음화도 기대합니다!!

... 

#그림속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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