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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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전사 조회 5회 작성일 2020-08-02 20:18: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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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직업의 연봉과 업계 현황 공개

헤드헌터라는 특수한 직업의 일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인 사업가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군요!

#정기섭 컨설턴트
✔️Kakao ID : maroangel
✔️E-mail : ksjung3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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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커뮤니티 채널 : https://open.kakao.com/o/gnL9zA1
✔️ 문의하기 : duckdiver181013@gmail.com
✔️ 덕다이버 공식 사이트 : https://duck-diver.com/

#헤드헌터 #정기섭 #이직
김종서저능아ᄉᄁ : 헤드헌터 초보자분. 위촉직이건 뭐건 계약서 무조건 쓰는 곳에서 하세요. 정직원이라도 기본 월급 200미만에 석세스 건당 15만원-20만원 준다? 그냥 악질 착취 경영자. 무조건 그만두고 딴데가세요. 위촉직이라도 계약서 없으면 통수 맞습니다.
joshua lim : 잘봤습니다 ^^
이지연 : 재밌었어요ㅎㅎ
오형근 : 워우 1등 ㅎㅎ 재밌게보고있습니당

이직시 피해야 할 헤드헌터 유형 (나쁜 헤드헌터 구별하는 방법)

신입들은 잘 모르겠지만,
경력자 분들이라면 한번즈음은 헤드헌터를 통해 포지션 제의를 받았던 경험이 있을꺼에요.

이전에는 헤드헌팅이란게 대기업, 외국계등의 주요 고위직 임원들을 대상으로 많이 이루어졌는데..
이제는 뭐 중소기업에서, 대리~과장 심지어 신입들 채용까지 헤드헌팅을 진행할 정도로 일반적인 그런 채용채널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렇게 헤드헌팅 채용이 이제는 일반적이다 보니,
헤드헌터가 제공한 잘못된 정보나 또는 헤드헌터의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채용과정에 여러가지 문제들도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직을 할때, 반드시 피해야 할 헤드헌터들의 유형들을 살펴보므로 이직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부담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커리어 상담신청: https://blog.naver.com/jjuns1234/221459987536
Jong Keun Oh : 주관적인 의견이 좀보이는듯요~^^
전화를 하는데 하나마나한 내용을 얘기하는것보다 해당 기업의 상세내용을
잘 정리된 메일 내용이 왔다면요~??ㅋㅋ
Tae McCoy : 안녕하세요. 헤드헌터가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서 하는데 미리 걸러야할까요.
유치뽕짝부부 : 이번에 좋은 헤드헌터 분을 통해서 채용에 합격하고 입사확약서에 서명을 하고 제출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합격한 회사의 단점만 보입니다ㅜㅜ 입사를 해도 한달만에 퇴사할거 같은데 입사확약서를 제출한 상황이라 혹시 소송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ㅜㅜ
studio : 궁금한게있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조인스에이치알코리아,제이앤씨에이치알 헤드헌터 믿을만한가요??
JaeHyun Park : 궁금한게 있는데요 공고에서 직접 지원해도 되는데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하면 더 유리하기도 한가요? 헤드헌터 오는 분들 내용을 보면 공고내용하고 다를게 없어서 왜 헤드헌터분들을 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hooray투윤맘 : 경력직으로 이직하려합니다. 이직 준비하려하는데 지금 제가 부족한 거 같아 제 스펙을 체크해보고 쌓아야할 스펙에 대해 코칭을 받고싶습니다.
눈누난나 : 쓰레기헤드헌터 너무 많아요, 어휴
고병진 : 헤드헌터를 통해 입사지원을 했으나 아는 지인분을 통해 알아보니 이미 채용된건이라고 정말 일하면서 시간내면서 지원했는데....힘이 빠지더라구요. 동네 복덩방도 그렇게 일하지 않습니다 ㅜㅠ
Wolf n.82 : 세상에 좋은헤드헌터 나쁜 헤드헌터가 어딨나요? 다들 똑같은 업자지요. 결국 구직자가 오퍼를 보고 제대로 판단해야죠. 헤드헌터마다 특화된 분야가 있으니 좋은 오퍼가 많은 헤드헌터가 최곱니다.
Narae Park : Spring Executive 이란 회사에서 세명의 헤드헌터랑 컨택한 경험이 있는데요. 셋 다 저 유형에 해당했어요 ㅎㅎ 한명은 줄곧 메일로 연락... 또 한명은 결과통지를 안해주길래 답변 부탁한다고 메일 보내니까 그것도 무시...

이젠 경험이 있고 이러한 유형도 알았으니 나쁜 헤드헌터는 꼭 피해야겠죠:)

헤드헌터와 일할 때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

참고 자료:
1. 나에게 맞는 헤드헌터 찾는 방법: https://www.upfly.me/how-to-find-recruiter
2. 입사전 반드시 조사할 것 5가지: https://www.upfly.me/how-to-choose-company

이 영상에서는 헤드헌터와 같이 일할 때 주의할 점과 반드시 알아야할 점에 대해 이야기해봤어요. 외국계 기업으로 경력직 이직하실 분들은 헤드헌터분들과 만나기 전에 반드시 여기에서 언급된 내용을 숙지하시기 바랄게요~!

#해외헤드헌터 #외국계헤드헌터 #헤드헌터활용법

✻ 업플라이 웹사이트: https://www.upfly.me
✻ 연실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in/yeonsilyoo
✻ 연실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yeonsilyoo

► 비즈니스 제휴 및 문의 : hello@upfly.me
Joshua Jinseok Kim : 연실님, 이번에도 유익한 영상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 열혈팬입니다!)
추가적으로 질문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헤드헌터는 스스로 발굴한 인재가 채용되었을 때 그 인재의 연봉의 특정 %만큼 fee를 수익으로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같은 취업 희망자 입장에서는, 헤드헌터를 통해서 회사에 지원하게 되면, 회사 입장에서는 '저 지원자를 채용하기에는 우리의 비용이 너무 많이 소모된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와 동일한 능력을 가진 다른 지원자가 헤드헌터 없이 직접 지원한다면, 제가 아닌 그 지원자가 채용이 될 게 뻔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 지원하는 것이 꺼려지는 이유는, 회사가 직접 지원한 지원자들보다, 헤드헌터가 추천해준 인재들에 더 관심을 가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이, 헤드헌터를 통해서도 지원을 하고,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지원을 해서, 이중 지원을 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지원하는 것이 hiring company 입장에서 괜찮아 보일까요? 또 제가 이렇게 이중 지원을 할 경우, 나중에 회사가 헤드헌터한테 "이 지원자는 직접 지원도 했으므로, 우리는 당신들의 도움 없이 채용한 것이므로, 당신들에게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겠다' 라고 말할 근거가 되나요?
제가 너무 질문을 횡설수설 드렸네요 ;(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p.s. 항상 구글링을 통해 많은 해외취업 정보를 탐색하는 중이지만, 연실님 팁이 최고입니다! 업플라이 더욱 커지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rone mi : 계속 후려치기하고, 직무나 복지에 대해서 문의했더니 왜 무례하게 세세하게 물어보냐고 답변하고 제가 궁금한건 답변 안해주는 헤헌은 어떻게 하나요? 헤헌이랑 사이 안좋아지면 최종합격 했더라도 혹 결과가 틀어질 수 있을까요?
독일 공대생 Layla : 이런 정보를 공짜로 공유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조恩邃 : 블랙리스트 관리도 하나요?
김경록 : 헤드헌터로 일을 하는 데요. 노티스 부분은 저도 많이 아쉽게 생각합니다. 고객사에서 탈락통보가 오면 바로 전달을 할 수 있는 데, 대부분 탈락통보는 오지 않아요. 탈락통보가 오지 않았는 데, 탈락한 것 같다고 말을 하기도 애매합니다. 지원자가 합격하는 것은 지원자만큼이나 헤드헌터도 원합니다. 지원서를 고객사에 보냈다는 것은 합격할 가능성이 비교적 있는 분이고, 합격 시에 받는 수수료가 헤드헌터의 수입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원자를 무시해서거나, 관심이 없어서 탈락 여부를 알려드리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말씀드리고 싶네요.
Rein : 헤드헌터들은 좋은점만 과장해서 이야기하죠. 어떻게든 성사시켜야 하니까요. 막상 면접 보러갔더니 이야기가 달라서 다음날 미안한데 나는 이 롤과 맞지않는것 같다고 정중하게 거절했어요. 첫번째면접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거절할 필요가 있냐고 했지만 정말 붙어도 가고싶지 않더군요. 세일즈마케팅의 탈을 쓴 b2c crm이었습니다. jd에 없는 일을 맡게 되면 어떨것 같냐는 질문 부터 회사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면접이 끝나고도 하루종일 너무 찜찜했는데 리젝하고 오히려 속이 풀리더군요. 헤드헌터들이 지원자 기분 띄우려고 칭찬이나 내가 널 밀고 있다등 얘기를 하는데 믿지 않는게 좋습니다.
수놀룰루 : 해드헌터가 준 정보중에 틀린것도 엄청 많음.. 헤드헌터가 인터뷰하기전에 직무설명을 해줬는데 면접때이러이러할거라 헤드헌터한테 들었다하니까 면접관이 그헤드헌터는 잘모르니까 그사람말은 그냥 흘려들으라고함; 헤드헌터는 걍 포지션 소개해주고 hr이랑 커뮤니케이션 돕는정도라고 생각하면 되는거같음 물론 그이상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그사람 재량인거같음 헤드헌터의 직무도 아닐뿐더러 그것(본인미래, 면접준비, 레주메준비)조차 본인이 생각 못할정도면 어떤회사가 뽑아줌..
H.K Shin : 헤드헌터는 마담뚜 같은 존재 아닌가요? 한쪽만 가지고 일이 되는가요? 의뢰사가 돈을 준다하지만 추천인 없으면 돈을 줍니까? 근로 3개월 후 수수료 지급 이런 조건이 분명있을텐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인력풀 관리는 의뢰사 관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곳에 비중을 두냐하면 똑같이 두어야 하는거죠. 어느 한쪽 불만이면 이 협상은 이뤄질수 없으니깐요. 초반에 전제로 깔고 말하는것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뒷 얘기는 들어 볼 필요도 없고요. 어느 헤드헌터가 자기가 추천한 사람의 결과를 알리지도 않고 먹어 버리는건 그 사람을 일회용이라고 밖에 생각 안하는것이죠. 딱 거기 까지인 마담뚜임.
콜라중독자 : 헤드헌터 대변인 같네요
jay lee : 한개 한개의 경험을 전체가 그렇다고 단정짓는 말투로 하시네요. 수없이 많은 케이스가 존재합니다. 녹화한 이분의 내용은 이분의 경험만을 얘기하는것입니다. 실적이 없고 밥벌이만 생각하는 안좋은 헤드헌터들이 있죠.. 그 사람들은 사람관계 신경안쓰고 밥벌이 하려하기에 후보자를 속여서라도 입사시키려할겁니다. 특히 대형서치펌이 그렇죠.. 하지만 실적이 좋은 헤드헌터는 관계를 통해 또 다른 후보자를 소개받기에 후보자를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이 능력이 없어서 탈락한걸 헤드헌터 탓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력서만 전달해주는 사람도 있고 여러 얘기 들어주고 컨설팅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사는 사람 다양하듯 헤드헌터로 일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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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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