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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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자 조회 39회 작성일 2020-08-09 15:56: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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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고 싶지 않은 미혼 여성들의 난관 수술 [용감한 기자들] 209회 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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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고 싶지 않아 난관결찰술을 선택한 여성들
자궁 외 임신이나 사망의 가능성이 있어
수술이 매우 위험하다고 하는데 .....

'용감한 기자들3' 매주 (수) 밤 11시 E채널
망고사랑 : 이십대 중반이지만 저 또한 마음 편히 연애하고싶어 영구 피임 방법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게 경악할 일인가요?
응애 : 여자로서 콘돔이나 피임약으로 피임을 하더라도 100프로 피임이 안된다는게 얼마나 불안한지 모르는건가? 아이 낳을 준비가 안되어있거나 전혀 낳을 생각이 없는데 아이를 가지면 낙태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준비안된 환경에서 키울 수도 없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 한 생명 불쌍하지 않게 하려면 저게 낫지
n miii : 임신은 여자가 하는데 왜 자기들끼리 난리야
도라이 : ㅅㅅ를 안하면 되져ㅋㅋ
프로메스 : 애 안가질거면 그냥 남자 만나지말고, 성인용품 가지고 놀면서 살면되지 뭘 수술씩이나 하나?
최말자 : 혹시 했다가 잘못돼면 병원 이미지 털리니까 그런거지
제가 고추도 작은 주제에 대들어 보자면 : 부작용 본인들도 다 알면서 하고싶은거에요. 본인 몸이고 본인이 책임 지겠디는데 왜 제 3자가 하라마라인지ㅋㅋ.. 다른 방법들도 많은거 누가 모르냐고ㅋ 다 아는데 이거 하고싶다는데 뭔데 하지말라고함? 성형수술도 그럼 하다가 죽을 수 있는데 왜 성형은 많이 시켜줌? 피부과 안가도 충분히 관리 할 수 있는데 왜 피부과는 환자거부 안함? 성형수술도 죽을 수 있고 신체훼손인데 왜 거부안함? 오잉?
Sungmin Kim : 의사가 잘했네 다른나라 여자는 몰라도 한국여자에겐 꼭 저렇게 해야한다.
부모 모시고 오고 각서 받고 녹음하고 1차2차3차로 확실한 증거 남기고 수술해줘야함. 나중에 혹시 무슨일 생기면 매우 골치 아플테니 나중에 딴소리 할께 분명하거든.그러니 그냥 안해주는게 가장 좋고 만약 돈을 벌고 싶어 해준다면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증거를 남겨야함.
윤식이 : 사노비 부족한가보네.
대감님 저희도 대감님이 남긴 음식물찌꺼기도 없어서 못먹어서 굶어죽습니다.
플로아 : 애가많은 나라로 만들고 싶으면 그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놔라

[단독] 성폭행, 강제개명, 불임수술...30대 장애 여성의 악몽 / YTN (Yes! Top News)

[앵커]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학대할 수 있을까요?

혼자 살던 30대 장애 여성을 장기간 감금하고 폭행하면서 성매매까지 강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다른 사람이 이 여성을 찾지 못하도록 이름을 바꾸게 했고 집을 빼앗는가 하면, 불임 수술까지 받게 했습니다.

지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강원도 춘천에 있는 대표적인 유흥가 밀집지역입니다.

저희는 오늘 이곳에 끌려온 한 여성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지적장애 2급인 30대 여성 이 모 씨의 끔찍한 악몽은 재작년 말 바로 이곳에서 시작됐습니다.

장애가 있지만, 분식집에서 일하며 홀로 어렵게 살아가던 이 씨.

그런데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 A씨가 이 씨를 유흥업소에 넘겼습니다.

이후 이 씨는 유흥업소에서 원치 않는 성매매까지 해야 했습니다.

벗어나려고 여러 번 노력했지만, 감금돼 두들겨 맞았고, 성폭행도 당했습니다.

[여성 보호 단체 관계자(최초 신고) : 마대자루 같은 것으로 맞았대요. 그쪽에 감금돼 항상 CCTV로 확인하니까 탈출하려다 걸렸대요. 그래서 그때도 맞았다고. 맞은 것 때문에 (다리에) 감각이 없다고.]

이 씨가 넘겨진 2층 유흥업소입니다.

이 씨가 살던 원룸은 바로 위 3층에 있는데요.

이 원룸마저 가해자들에게 모두 뺏기고 이 씨는 업소 바닥에서 전기장판을 깔고 생활했습니다.

1년 넘게 일했지만 돈은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매달 90만 원 정도의 생계비 지원금과 장애연금을 받았지만 가해자들은 통장과 신분증을 빼앗아 모두 가로챘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 관계자 : (업주에게) 생활비 다 뺏기고 수급비 1,500만 원 뺏기고 아예 받은 게 없어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가해자들은 행정기관이나 가족이 찾지 못하도록 이 씨의 이름을 강제로 바꾸게 했습니다.

또 성매매로 혹시 있을 임신을 막기 위해 산부인과로 데려가 불임수술까지 시켰습니다.

[여성 보호 단체 관계자(최초 신고) : 신분증이나 이런 것을 다 뺏어가고, 암암리에 (개명과 수술) 강요가 있지 않았을까.]

지난 1월 가까스로 유흥업소에서 탈출한 이 씨는 1년 넘게 이어진 정신적, 육체적 학대로 현재 대학병원 폐쇄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장애여성의 아픔을 이용해 재산뿐 아니라 이름과 여성의 권리까지 빼앗은 사람들.

경찰은 이 씨를 유흥업소에 넘긴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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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꺼져 : 천하의 못된 것들!!!
최범섭 : 사형시켜라
벌써 : 개악질 ㅅㄲ들..
YY :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너무 무섭다..
뱀파이어남작 : 짱이다
이상규 : 관계자들 전부 화형시키고 유흥업소 이용했던 놈들도 징역살이 시켜야한다 이게 정의에 더 가깝다
9sy I : 인터넷이 안되는 때는 인신매매,행장불명이 너무나 많았다.지금은 그나마 나아지고 있는게 저 정도이다
김봉진 : 구속하지말고 is같이 참수시켜면 안되노?
K. 보컬Leader : 사형 시켜라
은빛햇살 : 저런 파렴치한 인간들 그냥 냅두나요?
구속으로 모자라지요
세상에 개새끼들 분쇄기로 갈아서 돼지밥주고싶다
우리나라 법 개법... 꼴랑 형 몇년받구 풀려나겟지 개한민국

인도 불임수술로 11명 사망 '2만원 받으려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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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인도에서 정부 지원으로 불임수술을 받은 여성 1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입원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했습니다.여성들은 우리 돈 2만 4천 원을 받으려고 수술대 위에 올랐다가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신호 기자입니다.[기자]중태에 빠진 여성을 태운 구급차들이 연이어 병원에 도착합니다.지난 주말 불임수술을 받고 집...

[YTN 기사원문] http://www.ytn.co.kr/_ln/0104_2014111208005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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