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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청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08-02 16:37: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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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 책팔기! 비상금 버는 꿀팁!

책장에서 잠자고있는 책들
이제 필요한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중고서점에 팔아보세요!

비상금 쟁임촨쓰! 모두 고고싱!
Harry Kim : 저 책이 약간 구겨진 것은 안 받아주나요?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 캐리어넣어서 팔아야겠다
2바이오 : 팔책도없고 큰일이오 책한권얼마에매입?
DAWN새벽 : 이거 찍었는데 400원 500원 이러는데 진짜 500원인거에요? ㅠㅠ
삥뽕빵뽕 : 초등학생이 가도 될까요?
wiz ones : 알라딘에 팔면 너무쌈 회원에게 팔기하면 안됨?
윤준ᄋᄉ : 소설책 29권정도 팔건데 얼마정도 받을까요? 애지중지 하면서 봐서 읽으면서 생기는 구겨짐도 없는데
잉잉 : 혹시 몇권 파셨나요!
김가윤 : 2~3개 라도 팔수있나요?
사랑여친 : 와아 미친 나더 가야겠다 ㅋㅋㅋㅋ 너무 거마워요ㅠㅠㅠ

[더깊은뉴스]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 뉴스A

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

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이택표 / 경기 고양시]
"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

[신은아 / 경기 파주시]
"다른 곳보다 싸고, 그리고 깨끗해요. 중고여도."

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까지로 정했지만,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체매출의 80%는 알라딘, 예스24,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

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

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

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현장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

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

[김기은 / 소설가]
"(초판본도)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책이)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

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 중고책만 살 건가요?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

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백원근 / 책과사회연구소 소장]
"적어도 18개월, 신간,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중고책)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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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 : 이게 무슨 논리여...그러면 중고나라나 당근마켓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은 제조업들 생태계를 파괴시키는건가?? 왜 유독 서점업계만 이런 소리가 나오지...책도 많이 안읽는 나라가 책값은 더럽게 비싸면서
2바이오 : ㅇ
김은영 : 웹소설이나 전자출판으로 가야하는 세상.
박전쟁 : 도서정가제 폐지되면 해결되는거구만 참 어이가없네
Minjoo La : 당연한거아닌가? 종이야낄생각안함?
공부하자 : 서점가서 책몇권 가면 10만원 훌쩍넘는데 중고서점이 좋지
용선류 : 제조업 망하니까 중고나라 없앱시다~ 흉기차 망하니까 중고차 거래 금지합시다~
??? : 애초에 새책이 더럽게 비싸니까 그렇지.....
Metaler메탈러 : 자본주의에서 뭘이리 막나요.
전자책의 시대가 도래햇으니 생산자가 그에 맞춰나가야지요
freepeace : 하림이나 마니커 같은 기업형 기레기 도살업체는 언제 출현할런지..

중고책 팔기 짠테크 브이로그! 알라딘과 예스24에 판매하기!

집에 안보고 쌓아 두기만 하는 중고책있나요? 핸드폰으로 바코드만 찍으면 알라딘과 예스24 온라인 서점 어플로 쉽고 재미있게 팔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팔아 보았습니다~:) 과연 얼마가 나왔을까요?

일년만에 2천만원을 모아서 가족이 세계여행을 했어요
60일간 사용한 영수증은 책속에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책소개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73784176
지구여행 재테크 : 중고책을 온라인 서점 어플에서 팔기를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잘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55 어플사용법 4:40 중고책 최종가격 5:04 택배발송방법 및 무료배송 5:36 매입불가 기준
oo Y : 보기편할려구 서점에서 분철부탁해서 구입한 문제집도 전혀 안되나요? 완전 새건데ㅜ
2바이오 : 저는대궁삽니다그래서어디로갈까
런핏 : 바코드 찍은 매입가가 현장이랑 동일한가요::?
김자숙 : 저도 중고사이트 당근마켓 애용해요~~^^ 팔기도하고 구매하기도 하구
저두 중고거래 하는날에는 통장하나 개설해서 판매하는 물건값을 저축을 해봐야겠네요 그럼 지나다보면 자연스럽게 가계부도되고 돈도 모아지고 1석2조겠지요^^
영상잘보고 구독누르고 갑니다~~~~~~~‍♀️
밀크요거트 :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임예림 : 저도 알라딘에서 안 읽는 책을 팔았어요 ㅎㅎ
18권 34,500 받을 수 있어요~ 몇권은 폐기...
정2나라 : 감사합니다:)
비공개 : Yes24 매장을 직접 가서 판매해도 되나요?

... 

#인터파크중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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