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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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어 조회 0회 작성일 2021-07-24 15:44: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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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뉴스] 기암절벽, 바다 장관 이룬 통영 연화사

BTN불교TV 뉴스 2014.09.13 방송

500년 사찰 '연화사'의 변신..."책 보러 오세요"_티브로드서울

[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동대문구 회기동에는 지은 지 500여 년이 된
'연화사'라는 작은 사찰이 있습니다.
신도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새로 이 곳에 마련됐는데요.
동네사랑방으로 변신한 사찰의 모습
김진중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연산군 생모인 폐비 윤씨의 명복을 위해
1499년 창건된 절 '연화사'입니다.

목탁 소리가 은은하게 퍼지는
고즈넉한 사찰 한 편에
눈길을 사로잡는 건물이 마련됐습니다.

연면적 56제곱미터 남짓한 이 공간의 이름은
'회기마루 작은 도서관'.

다양한 종류의 책 3천 권과
마음 편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열람석,
작은 카페 등이 갖춰졌습니다.

개관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지만
지역에선 이미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이 났습니다.

장덕상/동대문구 회기동
(분위기 좋죠. 공기도 맑고 복잡하지도 않고
신도들 스스로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누가 간섭할 필요도 없고...)

가볍게 산책 나와
차도 마시고, 책도 읽는 동네 사랑방으로
주민들의 기대도 높습니다.

이옥재/동대문구 회기동
(휴식공간도 되고, 만남의 장소도 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교분도 나눌 수 있고 그래서 좋더라고요.)

동대문구에서는 도서관 조성에
약 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운영은 연화사에서 맡습니다.

약 1만 2천 권의 도서를 기증받은 상태로
종교를 뛰어넘어 모든 주민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강신영/회기마루 작은도서관장
(연화사에서는 신도들 모든 분들로부터
책을 기증 받아서 일일히 신도,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많은 책을 통해
양식을 나누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500여 년의 역사를 품은 도심 사찰 '연화사'
책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는
동네사랑방으로서 역할을 하나 더 얻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제보 : snews@tbroad.com

남해바다에 핀 연꽃, 연화도 [Korea Island]

[Korea Island]
드넓은 바다 위 연꽃처럼 피어 있는 섬, 연화도.
그곳에는 불법을 수행하던 사명대사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연화사와 다도해의 절경이 보이는 곳에 자리한 아미타대불에 있습니다.
연꽃처럼 피어있는 섬, 연화도를 소개합니다.

... 

#연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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