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용이 조회 81회 작성일 2021-09-17 05:49:28 댓글 0

본문

[디지털농업 4.0시대를 연다] 경기 평택시 스마트 축사 ‘로즈팜’

양돈 산업에도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에 정보통신기술이 사료를 공급하고 사육환경까지 관리해준다고 하는데요. 기획보도 ‘디지털농업 4.0시대를 연다‘ 시간, 오늘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양돈농가를 찾아가봤습니다.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회색빛 건물. 사무실이나 공장 같은 외관이지만, 새끼돼지를 키워 판매하는 약 8,260㎡ 규모 양돈농장입니다. 이 곳 직원들은 특별한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돈사에 가서 돼지를 돌보는 대신 컴퓨터에서 사육 데이터를 살펴보는 겁니다. 돼지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 온도조절 등 환경관리가 중요한데 돈사 내부온도 확인과 환기 팬 설정을 앉은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1,300마리의 모돈이 사료를 각각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하고 건강이 좋지 않은 돼지를 찾아내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돈사를 운영하는 모든 과정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임신한 돼지를 사육하는 임신사입니다. 돼지 귀에 노란색 칩이 달려 있습니다. 자동 급이기가 이 칩을 인식해, 돼지가 다가가면 사료를 공급해줍니다. 개별돼지가 먹은 사료 양은 컴퓨터로 전송되고, 데이터로 축적됩니다. 어미돼지가 분만 후 포유기간에 머무는 분만사에도 자동 급이기가 있습니다. 돼지가 급이기 센서를 건드리면, 사료가 자동으로 나오는 방식입니다. 일반 농가라면 모돈 1마리마다 레버를 당겨 사료를 줘야 하지만, 이 농장은 공급 횟수와 분량을 컴퓨터로 설정해 자동 공급할 수 있습니다. 새끼돼지 1만 마리가 자라고 있는 자돈사 관리도 자동화돼 있습니다. ‘자돈사 액상 급이기’는 습식사료 높이를 감지해 사료가 줄면 바로바로 공급해줍니다. 또, 춥거나 더울 때는 쿨링패드와 히터가 작동해 적정온도로 맞춰줍니다. 첨단 설비로 농장을 관리하면서 사람이 할 일은 줄었지만, 생산성은 높아졌습니다. 3년 전 스마트팜을 도입한 이후 모돈 한 마리당 1년 동안 출산하는 횟수는 2.2번에서 2.3번으로 늘었고, 연간 출하 마릿수 역시 20두에서 22두로 증가했습니다. 빅데이터로 사육환경을 정밀 관리해,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의 1석2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축산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NBS한국농업방송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돼지똥100t 유출사고...영주시 상수도 공급 비상 / 주민 반대한 풍기 백리 돈사 결국 터졌다

주민 반대한 풍기 백리 돈사 결국 터졌다
돼지똥 100t 유출사고...상수도 공급 비상

한국형 돈사 환기설계는 누구랑? 한별팜텍이랑!!!

#한별튜브 #한별팜텍 # 환기 # 돈사환기 #채널환기 #한국형돈사 #무인농장 #최소인력농장
한별팜택은 수의 컨설팅 뿐만 아니라 사양관리, 환기, 악취저감, 육종, 종돈수입 등 한돈산업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장에 문제가 있나요? 종돈이 불만이신가요? 환기에 문제가 있나요? 지금, 한별팜텍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돈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354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nswc.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